4월 23일? 4월 27일 부터 설치 미술품 전시회가 있다고 하여 다녀 왔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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입구에서부터 못 보던 작품이 있네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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맑은 날씨에 산책을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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길냥이 발견!

고양이를 워낙 좋아해서 쟤를 몇번이나 찍었는 지 몰라요. 결국 건진 사진이 없네요. 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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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시품 중 가장 인상이 깊었던 작품은 이 아저씨였습니다.

이 아저씨의 인상과 뒤로 보이는 ‘문화’ 라는 단어가 왠지 아이러니하게 느껴 지더군요. 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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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장 마음에 들었던 작품은 바로 이 황소였습니다.

이 외에도 여러 작품들이 있었지만 마음에 드는 것만 찍다 보니 몇컷 못 찍었네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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걷다 보니 이렇게 책의 문장을 옮겨 놓은 글이 보이더군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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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속도의 시대에 느리게 가는 것보다 더 활기찬 일은 없으리라” 라는 문장은 절 위로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들더군요.

요즘 많이 바쁘거든요. 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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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래서 샀습니다. 위로가 필요할때 읽어 보려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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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볍게 시작한 산책이 결국 지름으로 끝났습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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